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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떡볶이, 이젠 망설여지는",,,,"너무 올랐다"

멜앤미 0 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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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따르면, "월급은 그대로인데 외식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에 서민 대표음식인 떡볶이와 자장면의 가격도 급등하여 살림살이는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11.4%로 자장면 가격 인상폭이  가장 높았고 떡볶이(11%), 라면(10.7%), 김밥(11.1%), 칼국수(11%), 해장국(10.6%)등이 올랐다. 13.20% 오른 짜장면 가격은 올 1월 5769원 대비 지난달 가격은 6531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서만 떡볶이 가격을 죠스푸드가 운영하는 죠스떡볶이는 50% 인상했다. 전 메뉴 가격을 1000원 안팎으로 인상한 죠스떡볶이는 기존 3500원에서 4500원으로, 치즈떡볶이와 로제크림떡볶이는 기존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올렸다. 아직 정점이 아닌 외식물가 상승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가공식품 가격이 국제 곡물가격 변동성이 심화하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으로 외식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우려다.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는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5% 내외 물가 상승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은행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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