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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비 300만원 냈는데 얘기 좀 할 수 있다",,,,,,,"명백한 당무개입"

멜앤미 0 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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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전당대회에 원래 끼면 안 되는데 등장했다"며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당무개입 논란'을 비판했다. "대통령실에서 오피셜로 '당비 300만원 냈는데 얘기 좀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랬다"며 "당비를 200(만원)정도를 저도 대표할 때 냈을 텐데, 제 말은 안 듣던데"라고 이 전대표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하여 말했다. "저도 '당무개입' 이런 것에 언급하는 것을 주저했었는데, 당대표 뒤에서 총질하던 사람들이 '당비 300(만원) 내니까 말 좀 하자' 이러는 것은 장난하자는 건가"라고 덧붙여 말했다.


대통령실의 입장은 윤 대통령이 1호 당원으로서 의견을 개진한 것일 뿐이라는 것에 대해 이 전 대표는 "우리는 그런 걸 '당무개입'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언급했다.대통령실에서 김기현 후보를 미는 이유에 대해  "윤 대통령께서도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빚을 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어서 정치에서 빚을 못 갚으면 파산하거나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답했다.


이 전 대표가 집필한 책 '거부할 수 없는 미래'는 전당대회를 한 달가량 앞둔 가운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정당과 정치, 정책 그리고 선거를 이기기 위해 해야 하는 고민을 담아 봤다"고 이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책 출간 사실을 알리며 소개했다.책 출간에 맞춰 이 전 대표는 전국 각지의 독자들과 만나며 소통하는 행사를 할 계획이며 책은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출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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