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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프로포폴은 음성'인데 "대마는 양성"

멜앤미 0 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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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향정신성 의약품 유통을 감시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아인씨가 복수의 병원을 돌며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정황을 포착하여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 향정신성 의약품(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유아인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마약류 감정에서 프로포폴은 음성 반응이 나왔는데 대마는 양성 반응을 보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발과 별개로 유아인의 대마 투약 혐의는 경찰 자체 수사를 통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간이 소변검사에서 THC 양성 반응을 확인하고, 정밀한 감정을 위해 국과수에 의뢰했으며 유아인의 대마 사용 혐의에 대해서도 경찰은 수사를 시작했다.유아인의 모발 감정 결과는 시간이 더 걸릴 예정이다. "프로포폴의 경우 3, 4일이 지나면 체내에서 사라져 소변 검사로 확인이 어렵고 대마의 주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도 통상 7~10일이 경과하면 소변으로 검출되지 않는다"고 한 마약류 전문가는 최근 대마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귀국 일정을 유씨가 돌연 바꾼 점에도 의구심을 갖고 수사 중이다.경찰은 유씨가 3일에 귀국하는 것으로 항공편 예약 기록 등을 확인하고 인천공항에서 검거 할려고 했는데 유씨가 갑자기 이틀을 미뤘다고 했다. 검사 기간이 늘어날수록 프로포폴 같은 경우는 소변 검사로 확인이 불가능 한것을 알고 있는듯하여 의심하는 정황이며 귀국 일정 변경 사유를 유씨 측은 밝히지 않았다.네티즌들은 "베테랑 극중의 조태오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걸까요? 그때 유아인의 연기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조태오가 마약을 한 것 같은 의심이 드는 장면 같기도 하고 연기가 아니라면 충격적 일수도 있다"라는 다소 격한 반응들이다. 너무 감정이입을 하는것도 좋지는 않다. 

 

여러 작품의 개봉 및 공개 일정을 조율 중에 있었는데,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 그리고 영화 '승부' '하이파이브' 등으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었고, 특히 넷플릭스 공개가 '승부'는 올 상반기 예고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유아인의 차기작에는 이번 사태로  빨간불이 줄줄이 켜졌다. 배우 개인의 무책임한 행동은 작품들 이미지에 타격을 입힐 뿐 작품 동료들과 관계자, 스태프들에게 난처한 상황을 만들고 있으며 또한 관련된 상업광고에도 타격을 주며 자신이 지금까지 쌓아 올린 커리어도 망치게 되고 팬들로 부터 멀어지게 

된다.,,,,,,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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