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사과문만 몇 번째?',,,,,,,,"기준 엄격"vs"잘못 맞아, 문화차이" 갑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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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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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 사이, '실내흡연 논란' 블랙핑크 제니, '과잉 경호 논란' 변우석, '갑질 논란' 레드벨벳 슬기, '유흥주점 근무 논란' 네이처 하루, '이혼설 가짜뉴스 논란' 이광길 해설의원, '빚투 논란' 마이크로닷, '성희롱 논란' 유튜브 채널 '노빠꾸', '고가 팬클럽 가입비 논란'밴드 넬 등 수많은 스타들이 사과 입장문을 냈다. 논란으로 번진 사안에 대해 사과 입장을 내지 않을 경우, 이미지가 생명인 스타들에게 치명적 타격이 발생하고, 관련되지 않은 게시물에도 해당 논란이 연관되며 또다른 논란으로 번지기도 한다. 스타들의 본의가 아니였을지라도, 논란을 자발적으로 만들어냈다며 이에 스타들과 소속사들은 사과 입장을 전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으나, 이러한 스타들의 실수와 논란이 계속되며 사과문이 잦아지자 이를 두고 외신은 한국 연예인들에 대한 '기준과 잣대가 엄격'하다며 보도하고 있다. 그렇지만 기준이 엄격하다는 의견에 반해 논란을 일으킨 스타의 잘못이 맞으며 '문화적 차이'도 무시할 수 없다는 반응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예를 중시하는 나라에서 스태프 얼굴 전면에 대고 연기를 내뿜은 제니의 실수가 '갑질 논란'으로 이어진 이유도 이 때문이다. 당초 높은 하이힐을 신고 포즈를 취했던 슬기는 이후 운동화를 신고 있었고, 매니저가 대신 그녀의 하이힐을 신고 있어서, 논란이 일자 슬기는 곧바로 사과 입장을 냈음에도 '갑질'이라는 반응과 매니저의 '호의'였다는 의견이 엇갈리며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이처럼 사과의 뜻을 전한 이후에도 대중의 평가는 '엄격한 기준이라는 평가'와 '문화의 차이라는 평가'가 나뉘고 있다. 저는 '너무 엄격한 기준'이다에 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