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눴냐, 뒷손님에 예의 없다"며 카페 화장실 쓴 여성 핀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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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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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9일 남자 친구와 감성적인 카페에 방문했다가 배가 아파서 급똥을 하게 되어서 "변기가 하나뿐이었고, 볼일 보고 나오니 다른 손님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적었다. 그런데 "저 다음으로 들어간 손님이 화장실에서 나와 카운터로 가더니 제 쪽을 보면서 이야기고, 이후 카페 사장이 A씨를 찾아와 "혹시 화장실에서 대변 보셨냐"고 물었다(여성한테 실례되게 그런것도 물어보는구나)는데,,,,,사장은 "다 같이 사용하는 화장실인데 대변을 보시는 건 아무래도 다음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을까요? 다른 손님한테 항의가 들어왔으니까, 다음부턴 조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설마 대변 봤다는 거로 사장한테 얘기할 거라고 상상조차 못했지만, 난 분명히 물도 내렸고 변기가 막히지도 않았다"며 "카페 한가운데 똥 싼 것도 아닌데 이걸로 컴플레인을 걸고, 이 컴플레인을 받아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황당한 A씨가 "화장실에서 똥 쌌다고 이러시는 거냐. 똥을 화장실에서 싸지, 그럼 어디서 싸냐"고 따지자, 사장은 "화장실이 한 칸인데 대변을 누면 다음 손님 기분이 좋겠냐"고 맞받아쳤다. 네티즌들은 "똥 싸면 안 되는 카페라고 리뷰 남겨라", "손님도 사장도 이해 안 간다", "아예 화장실을 만들어놓지 말지 그러냐. 비상식적이다" 등 공분했다는데,,,,,화장실이 한칸이든 백칸이든 화장실에서 똥싸는거 맞고요, 그 손님 그리고 카페사장이 이상한 ㄴ ㅗ ㅁ ㄷ ㅡ ㄹ 이에요!!!!!!! 그리고 그 사장은 똥 어데서 누는데??? 지도 급하면 거기서 똥 눌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