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새 당대표에 한동훈',,,,,,,"폭풍 뚫고 미래로 간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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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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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한동훈 후보가 23일 선출됐고, 최고위원·청년최고위원에도 장동혁·진종오 후보 등이 당선되면서 친한(親韓)계가 지도부에 대거 입성했다. 한동훈 대표가 지난 4월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비상대책위원장에서 물러난 뒤 103일 만에 당대표로 복귀한 것이다. 한 대표는 당원 투표(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20%)를 반영한 모바일 투표와 ARS 투표를 합산한 결과 32만702표(득표율 62.84%)를 얻어 과반을 확보했다. 원희룡 후보는 9만6177표(18.85%)를 얻었고, 나경원 후보 7만4419표(14.58%), 윤상현 후보 1만9051표(3.73%) 순이었는데,,,,,이번 전대엔 1위 득표자가 과반을 얻지 못하면 1·2위 후보 간 결선투표가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한 대표가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달성하면서 승부를 한 번에 결정지었다. 한동훈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우리는 폭풍을 뚫고 미래로 간다"며 "제가 당대표로 있는 한 폭풍 앞에 여러분을 앞세우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전대에서 극한 비방·폭로전을 반복하며 후보들간에 반목이 이어져 왔는데,,,,,여권 관계자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당원들의 요구로 한동훈 대표가 당선했지만, 그 과정에서 벌어진 당내 '분열의 정치'를 어떻게 통합시킬지가 첫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는데,,,,,,,그게 그리 쉽게 해결되겠나??? 또한 원외 대표라는 한계와 여소야대 국회 상황 속에서 거대 야권의 공세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지 한 대표의 정치적 리더십도 시험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