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의 민희진 공격에',,,,,,,,"뉴진스 母 나섰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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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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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는 뉴진스 멤버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부모들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는데, 뉴진스 부모들은 전날 디스패치에서 보도된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쏘스뮤직으로부터 뉴진스 멤버들을 빼돌렸다"라는 내용의 기사와 이후 하이브의 대응에 분노했다. 뉴진스 부모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하이브의 첫 걸그룹'으로 데뷔 시켜준다고 했지만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켰고, 그간 뉴진스를 방치하고 홀대했다"라는 것인데, 이는 디스패치의 보도와는 사뭇 다른 내용이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쏘스뮤직은 N팀(현 뉴진스)을 2018년부터 준비해 2021년 3분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었고, 당시 민희진 대표는 N팀의 브랜딩 책임자로 참여했으나, N팀 데뷔에 필요한 업무를 지연시키면서 데뷔가 미뤄진 그 이후 민 대표는 멤버들을 어도어로 이관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민지 어머니는 "쏘스뮤직에서 어떤 설명이나 계획 없이 민지를 방치했고, 데뷔가 정해진 것도 아니었으며, 데뷔조를 구성하거나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설명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당시 민희진 대표는 한번 품은 아이들을 쉽게 버릴 수 없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했다"며 민 대표 덕분에 뉴진스로 데뷔할 수 있었음을 알렸다. 해린, 혜인 어머니도 민지 어머니랑 같이 동조를 하면서 "우리는 어도어에 충분히 만족하는데 그럴(회사를 나갈) 이유가 없지 않나"라고 했다.어머니들은 하이브가 '알아서 잘 하는 회사'(어도어)를 건드리고 있다면서 어도어를 내버려두라고 입을 모았고, 하이브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진실처럼 퍼뜨리는 상황을 멈출 것도 촉구했다는데,,,,,아이고, 시혁아! 이제 제발 좀 그만 해라,,,,,뭐가 얼마나 달라진다고,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