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파리' 황선우,,,,,,,"나도 이해 안 돼, 내 수영 인생 돌아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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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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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는 31일 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의 마지막 영자로 입수했는데, 이미 결승에 나선 9개 팀 중 8위로 처져, 메달 획득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황선우가 2명을 제쳐 한국은 6위로 올라서긴 했지만, 7분07초26의 기록과 6위라는 순위는 한국 계영 대표팀이 실망할 만한 성적표였는데, 올해 2월 도하에서 열린 2024 세계선수권에서 황선우는 자신이 맡은 마지막 200m를 1분43초76의 놀라운 구간 기록으로 역영했다. 당시 한국은 7분01초94로 2위에 오르며, 세계선수권 단체전 사상 첫 메달을 은빛으로 장식했지만, 파리 올림픽에서는 황선우의 구간 기록은 1분45초99였고, 2초23이나 느렸으며, 한국 대표팀의 기록도 도하 세계선수권 때보다 5초 이상 떨어졌다. 자유형 200m 우승 후보로 꼽히며 파리에 입성한 황선우는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9위(1분45초92)에 그쳐 8명이 받는 결승 진출권을 놓쳤고, 자유형 100m에서도 48초41, 16위로 준결승에 턱걸이한 뒤 계영 800m에 집중하고자 준결승 출전을 포기했지만, 계영 800m에서 받은 성적표도 초라했다. 그는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 이후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늘 메달을 따서, 지금 상황이 더 혼란스럽다"고 덧붙였다. 못해도 은메달은 딴다고 난리에 난리를 피우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