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용산구 나인원한남 220억원에 매매,,,,,,,공동주택 역대 최고가"

멜앤미 0 1847

210.jpg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한남이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 기록을 약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는데,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73.41㎡ 1층이 지난달 22일 220억원에 손바뀜했다. 이번 거래는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은 개인 간 직거래였다는데, 지난 6월 같은 단지 273.94㎡ 1층이 200억원에 거래되면서 공동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는데,,,,,약 한 달 새 20억원이 오른 가격에 거래되면서 최고가 기록이 경신된 것이라고 한다. 2019년 입주한 나인원한남은 대형으로만 구성된 총 341가구 규모의 저층 아파트 단지로, 2018년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임대 후 분양전환 조건으로 공급됐다. 당시 임대 보증금만 33억∼48억원(월 임대료 70만∼250만원)에 달했고, 2년 뒤 3.3㎡당 평균 6천100만원에 분양 전환됐다. 거래 빈도에서도 올해 들어 이날까지 나인원한남에서 가장 많은 4건의 거래가 나왔다는데,,,,,헐,,,,,아파트 하나에 220억이면,,,,,돈덩어리네!!! 사진에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데,,,,,안에 들어가보면 다른가???????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