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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난리 난 성심당',,,,,,,,"새벽 5시부터 줄 섰어요" 폭발적 반응!

멜앤미 0 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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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명물이자 '빵지순례 1번지'로 꼽히는 대전 성심당에 또 '오픈런' 사태가 벌어졌다는데, 이번에는 무화과 케이크와 타르트 때문으로,,,,,18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성심당은 최근 무화과 케이크를 롯데점에 단독 출시했다. 지난 15일부터 10월 말까지 생산 예정인데, 최근 성심당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신제품들에 대해 홍보한 후 케이크는 3만9000원, 타르트는 4만1000원으로 매장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망고시루에는 꿈쩍하지 않은 나는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케익 구매를 다짐했다", "비주얼에 비해 저렴한 가격" 등의 호평이 나오면서,,,,,전날 성심당 롯데점을 찾았다는 한 네티즌은 "새벽 6시 20분대에 온 분까지 컷 된 것 같다"며 "맨 앞쪽 분은 5시에 오셨다고 한다"고 설명하면서 자신은 6시 반에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60여명이 넘게 있었다고 토로했다. 성심당은 지난 7월 '망고시루' 케이크가 재료 수급 등의 문제로 조기 단종된 바 있어서, 이에 최근 SNS를 통해 "제품 글을 올린 지 하루가 되었는데 정말 다른 시루 시리즈와 비교되지 않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금일 8시 오픈전 안녕무화과 대기 고객님들만 해도 80분이 넘게 기다리고 계셨고, 그 수만큼 수량을 준비해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아무빵이라도 좋으니 성심당 빵 한번 먹어 봤으면!!! 빵 살려고 새벽 5시에 줄서야 하는구나, 그리고 6시 20분에 완판이 되불면 어쩌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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