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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며느리 뿔난 사연 "제 아파트를 제 아파트라고 하니 시어머님이,,,,"

멜앤미 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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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작성한 며느리 A씨는 "대단한 아파트는 아니고 22평 작은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며 "결혼 전 분양받은 거고, 월세 주다가 이번에 결혼하며 입주하는데, 대출은 없고, 분양가보다 올라서 현재 시세 4억대"라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남자(남편) 쪽에서 지원받는 거 없고, 저도 지원받고 싶지도 않고, 제가 갖고 있는 아파트에 입주하면 된다 생각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면서 "저희가 결혼식은 이미 올렸고, 제가 원래 회사 근처에 살고 있는 투룸 빌라 월세 만기까지 거주 중이며 만기 시 그 아파트로 이사 예정"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시어머님과 통화하며 제 아파트로 이번에 이사할 예정이라 말씀 드렸는데, 남편 말로는 어머님이 아주 분노를 하셨다며, 결혼했으면 우리 아파트지, '제 아파트'라고 했다고"라며,,,,,"전 아무리 결혼했어도, 결혼 전 제가 장만해온 특유재산이므로, 이건 공동의 재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A씨는 "그래서 제 아파트라고 하는 게 잘못된 표현은 아니라 생각하고, 앞으로 결혼생활이 오래 지난 후, 그 아파트의 가치를 유지하는데 부부의 공동 노력이 들어갔을 땐 우리 아파트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이런 제 생각을 문자로 적어 보냈는데",,,,,"절 보고 '되바라졌다'며 지금 완전 큰 난리가 나셨다고 하는데",,,,,"시어머님이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시는 것 아닌가"라고 자신의 시어머니를 작심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음 지금 시어머니는 남편의 속마음(니 재산=내 재산)을 대변하는 것 같은데요""혼인신고 전이라면 그냥 남편을 돌려주세요, 그 집을 본인들 거라고 생각하시고 그러는 거 같은데 뭔 거지 같은 집구석인지", "남자가 집해오면 생색내고 시부모님은 며느리 쥐잡듯 잡을 집안임 저 집안은", "이혼 전문 변호사 영상 보니 결혼기간 동안 아파트 가치 오른 것에 대해서는 배우자 기여도를 인정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반까진 아니라도 기여분을 나눠줘야 한다고 하니 저런 미X 시엄마가 하는 소리 전하는 남자랑 혼인신고는 하지 마시고 피임 열심히 하세요" 등등 A씨를 옹호하는 댓글로 폭발하고 있다. 시엄마가 아주 대단한 XXX이네!!! 그저 '꿀꺽'할라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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