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억까 전문 기자, 에버튼전 멀티골 활약에도 심통,,,,,,"내가 볼때 그 정도 아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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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03:53

토트넘은 25일 새벽 영국 런던 홈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손흥민의 멀티골이 터져 에버튼을 4-0으로 대파했다. 개막전 레스터 시티와 1-1로 비겼던 토트넘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는데, 토트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활약하며 두 골을 뽑아 맹활약했고, 이브 비수마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골까지 더한 토트넘이 홈에서 첫 승을 완성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더 이상 흠 잡을 데가 없는 대활약이었다며 손흥민에게 최고 평점 9.1점을 부여했고, 한 골을 넣고 무실점 수비를 한 로메로가 9.1을 받았으며, 첫 골을 넣은 비수마가 8.0, 비수마의 골을 도운 쿨루셉스키가 7.6에, 도움 하나를 추가한 매디슨도 8.2로 평가가 높았다.,,,,,한편 정상적인 평점도 있었지만 의아한 평점도 있었는데, 과거 수차례 손흥민에 대한 편견성 발언을 한 전례가 있는 영국 '데일리 메일'의 댄 킬 패트릭이 그 주인공으로, 그는 과거 손흥민이 잠시 부진하자 "벤치로 왜 안 내리냐"고 물었다가 안토니오 콘테 당시 토트넘 감독에게 면박을 들은 적이 있다. 이후에도 손흥민에 대한 편견 어린 평가를 이어가던 킬 패트릭은 에버튼전 평점서도 여전히 수상 쩍은 모습을 보였는데, 그는 에버튼전 선수 평가를 내리면서 로메로와 반 더 벤 두 센터백 조합에게 9점을 주면서도,,,,,,손흥민에게 8점을 줬다는 것이다. 멀티골의 주인공 손흥민보다 높다고는 하나 센터백 조합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므로 여기까지는 개인의 판단 영역인데,,,,,그는 매디슨이나 비수마 같이 단순히 공격 포인트에서도 밀리는 선수들에게도 8점을 부여하면서 자신의 편견을 증명한 것이다. 패트릭과 같이 말도 안 되는 시선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정확했는데, 경기 PL 공식 계정서 선정한 팬투표 MOM(Man of the Match)로는 손흥민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