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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前대표 만행 폭로',,,,,,,,"성상납 대신 가라오케서 춤"

멜앤미 0 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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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주간 트로트'에는 '길건, 성상납만 안 하면 계약 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는데, 영상에서 길건은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 때 (소속사랑) 계약할 당시 대표가 내 몸을 보더니 '너는 살도 빼지 말고 이대로 가자'고 하더라며,,,,,계약한 이후 다이어트만 시켰다"고 말했다. 길건은 "당시 대표가 가라오케를 투잡으로 하고 있었는데, 나를 거기로 계속 새벽마다 불러내서 '춤, 노래 좀 해라, 이 분들이 투자를 해주실 분이다'라고 했다. 새벽 2시에 집 도착해서 녹초가 됐는데 새벽 3시가 되면 거길 나가야 됐다"고 털어놓으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고 했다. 그래서 길건은 "당시 성상납만 안 시키면 소속사와 계약한다는 조건을 걸었다"고 하면서, "한번은 너무 몸이 힘드니까 대표한테 '저한테 왜 그러시냐'고 물어봤다. 그러니까 대표가 한 말은 "성상납은 안시키잖아!라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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