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더 글로리2' 난리난 '차주영 파격 노출',,,,,,오죽하면 "CG 아냐?"

멜앤미 0 5520

78.jpg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가 파트2 공개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더 글로리' 파트2에서 차주영이 파트1에 이어 또 한 번 전세계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면서 최혜정 역을 맡은 배우 차주영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 역시 쏟아지고 있다. 차주영의 파격적인 노출신은 '더 글로리' 파트2에서 두 번 등장한다. 최혜정의 첫 번째 노출신은 욕실에서 전재준(박성훈 분)의 급 프러포즈(?)에 옷을 벗으며 답하는 장면. 가슴 부위가 블러 처리됐지만 해당 장면에서는 화끈하게 옷을 벗어던지며 전라 노출을 감행한 차주영의 모습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역시 기습적으로 훅 들어온 두 번째 노출신은 박연진(임지연 분)이 최혜정이 입고 있는 셔츠가 자신의 옷이라고, 아예 전재준 집에 눌러앉은 최혜정에게 지적하자 과감하게 셔츠를 벗어던진다."(가슴수술) 제대로 됐네"라며 이를 본 박연진이 비웃는데, 해당 장면에서는 블러나 모자이크 처리 없이 차주영의 상반신이 고스란히 등장한다.시청자들은 또 한 번 놀랄 수밖에 없었다.'더 글로리' 파트2 공개와 동시에 차주영의 과감하면서도 용기있는 노출은 화제가 됐다. 워낙 수위가 높은 가슴 노출인 탓에 CG설까지 제기된 상황. 이미 차주영은 유독 볼륨감을 부각시키는 의상,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정도로 타이트한 원피스를 주로 파트1 당시부터 착용하고 등장, 남다른 패션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도 화제를 모았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