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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돈 잃고 경영권도 날라가고',,,,,,,,,"이수만만 웃었네!"

멜앤미 0 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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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카카오에게 SM엔터테인먼트 인수를 나선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백기를 들었다. 조단위의 막대한 자금을 앞세운 카카오와의 경영권 대결에사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포기했다. 이수만 전 프로듀서만 믿고, SM 경영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확보에 나선 방시혁 의장은 곤란한 상황에 몰렸다. 경영권 확보에 많은 돈을 쏟아붓고도 실패했기 때문이다. 결국 이수만만 막대한 돈을 거머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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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이수만 전 SM 프로듀서의 지분 14.8%를 하이브는 4228억원에 사들인 상태다. 또한 약 1840억원 수준의 계약을 추가로 이 전 프로듀서에 이행해야 한다.SM 겨영권은 카카오가 먹었고 그렇더라도 하이브가 이 전 프로듀서에게 약속했던 사항들은 그대로 남아 있는 셈이다. 이수만에게 거액만 퍼준 셈이 됐다. 하이브에 지분을 넘기면서 이미 경영권을 뺏긴 이 전 프로듀서는 프리미엄까지 챙겼고,이미 4000억원이 넘는 현금을 손에 거머쥐었고 여기에 추가로 더 이득을 챙길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당초 2000억원대 계획보다 휠씬 많은 1조 2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카카오도 투입해 경영권을 확보해야만 했지만 '승자의 저주'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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