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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차 승무원의 장거리 여행 비행 조언,,,,,"기내식 먹지 마라"

멜앤미 0 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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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차 영국 승무원인 크리스 메이저는 기내식을 먹지 말고 최대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는게 장거리 비행 여행 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식사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하라고 권했다. 비행 전 식사가 여행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드는 데 효과가 있으며 그래도 배가 고플 경우를 대비해 간식을 챙기라고 말했다.굳이 기내식을 먹고 싶을때는 착륙 직전에 항공사가 아침식사를 제공하니 그때 식사를 하는게 낫다고 한다. "자신의 신체 리듬을 따르되 승무원이 기내식을 제공하는 시간에 맞추지 말라"고 충고했다.비행기의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은 앞쪽 좌석을 멀미가 심한분이 선택하면 좋다고 권고하며 수면이 중요한 사람은 창가 쪽에 앉으라고 말했다. 통로 쪽이나 중간 좌석에 앉은 사람은 화장실을 이용하는 승객을 위해 자리를 비켜야 때문이다.그리고 장거리 비행에 가장 중요한 것은 틈틈이 몸을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것은 혈액순환에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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