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번호 찍힌 청첩장 "아들 결혼합니다" 1300명에 돌린 군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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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6 00:44

장남의 결혼식을 앞두고 김성 장흥군수가 자신의 계좌번호가 찍힌 청첩장을 대량 발송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다.최근 군민과 지인 등을 포함해 300여명에게 김 군수는 카드 형식의 청첩장을 발송했으며 또 1000명에게는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는데 자신의 계좌번호가 종이 청첩장에, 신랑·신부·양가 혼주의 계좌번호가 모바일 청첩장에 적혀 있었다. 이런 내용이 담긴 청첩장을 받아본 일부 군민은 지역 사회에서 영향력이 큰 군수가 보낸 청첩장이 부담스럽다며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공무원은 직무 관련자나 직무 관련 공무원에게 경조사를 알려서는 안된다고 공무원 행동강령에 나와있고 친족, 현재 근무하거나 과거에 근무했던 기관 소속 직원, 자신이 소속된 종교단체, 친목단체 원 등에게만 제한적으로 경조사를 알릴 수 있다. 김 군수는 "유관 기관, 장흥군 내부 게시판 등에는 알리지 않았지만 이장, 사회단체장, 활동 중인 교회나 로터리클럽 회원들에게 청첩장을 보내다 보니 양이 많아져 사려 깊지 못했다"고 사과했다.,,,,,,계좌번호가 찍힌 청첩장이라!!!!,,,,,일단 종이든 모바일이든 청첩장 받은 사람은 군수가 명단을 가지고 있으니까 결혼식에 안가더라도 계좌번호로 일단 입금을 해야되네!!!!,,,,부조금으로 뽕을 뽑을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