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이어지는 '더 글로리' 찬사,,,,,,,"복수극의 정점, 공감이 간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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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6 01:59

해외에서도 뜨거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복수극의 정점', '탄탄한 극본', '역동적인 연출', '훌륭한 연기력' 등의 시청평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 첫 주에 '더 글로리' 파트2는 시청시간 1억2천만 시간(3월 6∼12일 기준)을 넘기며 영어와 비영어, TV와 영화 부문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라섰다. 총 23개 국가에서 한국을 비롯해 1위를 차지했고, 도합 79개 국가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오전까지 9천 3백명이 미국 비평사이트 IMDb에서 '더 글로리' 평가에 참여했다. 평점은 10점 만점에 8점을 기록했다.10명 중 거의 8명이 높은 점수(8∼10점)를 줬다. 파트2의 평점이 파트1에 비해 높아진 것이 눈에 띈다.파트1·2로 나뉜 16부작의 '더 글로리'는 지난해 12월 파트1(1~8회)을, 이달 10일 파트2(8회~16회)를 공개했다. 학창 시절 문동은(송혜교 분)이 당한 가혹한 폭력과 성인이 된 문동은이 파트1에서는 차곡차곡 복수의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담아냈고, 파트2에서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된다. '더 글로리' 파트 1은 첫 회 평점 7.2로 출발하여 7점대를 넘지 못했지만, 서서히 상승세를 그리다가 결국 파트 2, 15회에서 최고점인 9.1점을 기록했다. 평가를 보면 "매회를 강렬하고 짜릿하게 만들었던 모든 배우들의 최고의 연기다", "기립 박수를 작가에게 쳐주고 싶다", "반전이 많은데도 다 개연성 있게 풀어진다",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등의 반응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