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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은 정명석의 채홍사!",,,,'범죄 말린적 없어',,,,또한 "그녀의 명품리스트 재조명…

멜앤미 0 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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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의 범죄를 막으려 했다'고 주장한 2인자로 불리는 정조은(본명 김지선)씨가 오히려 범행을 앞장서서 실행했다는 반박이 잇따르고 있다. '채홍사'(조선 연산군 때 미녀를 선발해 궁중에 동원하던 관리) 역할을 정명석을 위해 했다는 것이다.이 집단에서는 키 크고 예쁜 여자를 집중적으로 전도를 하는데 정명석에게 성 상납하면 자기 지위가 그 안에서 올라가기 때문이다. 더더욱 예쁜 여자를 성상납하려고 서로간에 경쟁이었다고 한다.


호주 교인 에이미씨는 정명석에게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는데 처음 정명석에게 자신을 데려간 사람이 정조은 씨의 최측근이었다고 말했다. 정조은씨는 "네가 선생님(정명석)께 죄송하다면 더 잘해야 되는데 네가 빨리 회복을 하는 것이 은혜를 갚는 거니까 그리고 네 잘못을 정말 뉘우쳐야 돼. 더 열심히 하는 목소리를 보여주는 게 선생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야"라고 말했다고 한다.정명석의 범행을 막으려 했다는 주장과는 달리 피해자들을 정명석 옆에 붙어두려 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예쁘고 키 큰 애들 데리고 정명석이 감옥에 있는 10년동안 감옥 면담 제일 열심히 다닌 사람, 중국 넘어가 정명석의 온갖 수발 들던 사람이 바로 정조은"이라고 비판했고, 다른 탈퇴자는 "여성을 선별해서 비밀리에 따로 불러서 마지막으로 정조은이 한 번 더 개인 면담을 한다음 통과하면 정명석한테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명석이 성폭행 혐의로 해외 도피했을 당시 정조은씨는 옆에서 보좌하고, 정명석이 수감됐을 때 공백을 메우며 JMS를 이끈 인물이다. 정조은씨가 정명석 총재의 범행을 인정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피해자들이 "정조은도 공범"이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씨의 사치품들이 재조명되고 있다.글을 작성한가나안 카페 회원 A씨는 "지금은 사라진 익명 유튜버가 작년 말에 정조은의 비리를 폭로했는데 정조은의 거액의 차명 자산, 명품, 비자금 등에 대한 증거와 함께 의혹을 제기해 카페에서도 관심이 높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A씨가 모아둔 자료에 따르면 정씨는 반클리프 아펠의 1억6000만원 상당의 시계부터 수천만원의 명품 보석, 가방 등을 다수 보유했으며 수백만원대의 명품 옷을 착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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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정씨의 화려한 생활을 뒷받침해주는 자금 출처들에 대해 - 생일날 책상 위에 쌓이는 전국 교회에서 걷힌 무수히 많은 돈 봉투들, 개인 면담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200만~1000만원의 면담료, 해외에서 들어오는 회계 처리되지 않는 돈 봉투들, 행사의 거액의 후원금 - 등을 꼽았다. 정씨의 폭로에 대해 정씨가 자신의 비위를 감추기 위해 JMS 내부에서는 돌출 행동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또한 JMS 측은 "현재 교단 내에서 정씨에 대한 수십억대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고, 정씨와 다른 세력이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이라고 JTBC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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