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친어머니,,,,,,음주운전 한 딸이 몰던 "차에 치여 사망"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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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01:16

원주경찰에 따르면 술에 취한 40대 여성 A씨는 새벽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자신이 몰던 승용차가 차량 인근에 있던 B씨(60대)를 들이받았다.운전자인 4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에 치인 60대 여성은 친 어머니인 것으로 드러났다. 출동한 119대원들에 의해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사고 당시 면허취소(0.08% 이상) 수치를 넘어선 0.116%였다.경찰에 따르면 어머니 B씨의 집을 방문한 후 A씨는 주거지인 경기도 평택으로 차를 몰아 출발하려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고를 냈다.경찰은 아파트 단지와 주차된 차량 등에서 확보한 CCTV 및 블랙박스 영상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이런말 하기에는 고인이 되신분께 죄송하지만,,,,,음주한 딸이 차를 몰고 집에 돌아간다는데 왜 말리지 않았을까? 딸이 괜찮다고, 끄떡없다고 우겨서 일까나,,,,그냥 대리운전을 부르는게 나았었을지도!!!! 원주에서 경기도 평택으로는 상당한 거리인데 음주한 상태로 간다는게 상식밖의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