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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방문 부산 횟집, 별점·리뷰테러,,,,,,"여기가 폭탄주 말아먹은 곳"

멜앤미 0 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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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 선정을 위해 부산을 찾은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환송 만찬 후 인근 횟집으로 자리를 옮겨 2차 술자리를 가졌다. 특히 만찬을 한 횟집에서 윤 대통령이 나오는 사진에 '윤핵관'으로 불린 장제원 의원과 정권 2인자로 평가된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이 함께 등장하면서 측근들만 모여 자리한 비공개 회동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돈 것이다.마치 조폭을 연상시키는 어두운 정장을 입은 여러 명이 도열한 모습이라는 다소 과한 해석도 잇따랐다. 횟집에서 비공개 저녁 일정을 가진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자 일부 반 윤석열 성향 누리꾼들이 해당 횟집에 일명 '별점 테러'를 하고 있다.7일 카카오맵 리뷰에는 해당 횟집의 평점은 5점 만점 중 2.5점으로 확인된다.해당 횟집 평가는 총 131건이며 그중 100개가 4월 6일 밤 이후 작성된 것으로 이들 대부분은 별점 1개를 줬다. 해당 횟집의 리뷰에는 "여기가 OOO 포함 OOOO 떼거지로 와서 폭탄주 말아먹은 곳인가" "일도 안 하고 술이나 퍼먹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픽한 맛집" 등 이라고 적혀있다. 해당 횟집을 찾은 윤 대통령의 사진이 공유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횟집서 술 마시고 나오는 대통령은 처음 본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왜 별점 테러를 하지? 대통령도 횟집서 술마실수 있지 않나? 이게 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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