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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만만한가" 속속 입국,,,,,,선 넘는 영상에 분노 폭발

멜앤미 0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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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한국에 입국해 갖가지 기행을 벌인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에 이어 이번에 한국에서 난동을 부리는 해외 유튜버들이 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외국인 유튜버가 라이브 방송을 하며 갑자기 차에 탑승하려는 행인을 향해 다가가더니 순식간에 얼굴에 주먹을 날리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이 유튜버는 래퍼로 활동하는 '블랙 데이브'로 밝혀졌는데, 행인이 인도 위에 차를 세운 데 대해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추측된다는데, 얼마나 세게 때렸는지 몸이 휘청일 정도였단다. 이 외에도, 일본이 위안부를 통해 한국인에게 좋은 유전자를 주었다는 등 선 넘는 한국 조롱 발언으로 제2의 조니 소말리라고 불리는 해외 민폐 유튜버, '아이스 포세이돈'도 지난달 말 서울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단다. 이처럼 해외 유튜버들이 한국에 속속 입국해 난동을 부리면서, 이들을 강력 처벌해 또 다른 민폐 유튜버들이 국내에 들어오지 않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만만한 나라라고 소문났구나", "조니 소말리 설칠 때 이렇게 될 줄 알았다", "러시아나 중국 가서도 이러면 인정, 한국은 다리 뻗을만한 곳이라고 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데,,,,,공감 100%,,,,,아무래도 처벌이 약하다보니, 개나 소나 다 들어 올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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