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뉴진스, 결국 NJZ 버리고 '민하다해혜' 변경,,,,,,,"불화?는 무슨,,,,,여전히 돈독!"

멜앤미 0 1454

13.jpg

 

걸그룹 뉴진스가 야심차게 만든 새 이름 NJZ를 버렸다는데, NJZ로 만든 공식 계정과 부모들의 계정의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멤버들의 이니셜을 딴 'mhdhh'라는 새 이름으로 변경했단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이름을 딴 이니셜로 인스타그램 계정명을 'mhdhh_friends'로 교체했고, 뉴진스 가족 측이 운영하는 공식 SNS 계정 역시 'mhdhh_pr'로 바꿨다고 한다. 업계에서는 가처분 소송에서 완패한 만큼, 상표권 논란이 있는 NJZ 대신 자신들의 이름을 딴 이니셜로 바꾼 것이 아니냐는 합리적 추정이라고 한다. 앞서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었고, 이후 멤버들은 지난 2월 뉴진스라는 활동명 대신 야심차게 'NJZ'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했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와 함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재판부는 지난달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었다. 아울러 부모들의 분열설에 대해서도 입장을 냈는데, 뉴진스 부모들은 "부모 분열설은 사실이 아니며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반박했단다. 이어 "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이 입장을 밝힌다"면서,,,,,"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으며, "친권 문제는 다른 멤버의 개인사일 뿐"이라고 일축했단다. 활동은 중지했지만,,,,,민하다해혜는 좀 말하기도 듣기도 불편하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