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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맨유에서,,,,,,,아스널로 변경!

멜앤미 0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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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2년 만에 다른 행선지를 찾아봐야 하는 상황에 놓였는데, 프랑스 매체 '풋01'은 5일 "파리 생제르맹 스타가 짐을 싸고 있다"며 이강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강인은 이번 시즌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줬기에 파리 생제르맹에 잔류할 수 없을 것"이라며 "아스널이 이강인을 원하고 있고, 파리 생제르맹도 수락했다"고 보도했단다. 이강인은 올 시즌 전반기만 하더라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 속에 선발 자원으로 뛰었지만, 확고한 포지션이 없었고, 다재다능하다고 포장만 열나게 할 수 있었지만, 제자리 없이 여러 위치를 오가는 게 좋을리는 없다. 결국 파리 생제르맹이 최전방 강화를 위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영입하면서 우스만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동반한 확실한 스리톱을 구성했고,,,,,최전방과 우측 윙포워드를 오가던 이강인은 뒤로 밀린 것이다. 2선 미드필더로도 이강인의 자리는 없었고, 새해 들어 벤치에서 출격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챔피언스리그 중요 경기에서는 교체 출장이 잦았었기에 강팀 상대로 이강인을 쓰지 않는다는 의심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다. 시즌 후반기 반등을 도모해야 하는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던 중 발목을 다쳤고, 지금은 벤치 신세다. 이강인이 빠진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은 강력한 화력을 뽐냈다는데, 지난 주말 리그앙 27라운드에서 생테티엔에 6골을 터뜨렸고, 주중 열린 쿠프 드 프랑스 준결승에서는 4골을 뽑아내며,,,,,이강인 없어도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건 좋은 신호가 아니다. 이전부터 관심을 보여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에 무게가 실렸는데, 아스널이 급부상하면서,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안드레아 베르타 신임 아스널 단장이 이강인 영입을 준비한다"고 알렸다는데,,,,,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의 머같은 예상으로는 둘다 아니고, 다른 EPL 팀이나,,,,,라리가 팀으로 돌아 갈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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