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에 공개 사과하라",,,,,,,,보아나 전현무나 '참을 수 없는 무례함'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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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03:48


앞서 5일 전현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애 첫 라이브다. (라이브 방송을) 태어나서 처음 해본다. 제가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인데 인스타 라이브를 안 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 틀었다"라며 카메라를 켰다. 얼굴이 벌건 상태의 전현무 옆에선 보아의 목소리가 들려 놀라움을 더했다는데, 전현무는 "첫 인스타 라이브를 한 이유는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는 거다. 그래서 '알겠다', 하게 된 거다. 이거 어떻게 할 거냐. 많이 해봤냐"라며 보아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술 드셨네"라는 네티즌의 말에 "술 마셨다. 오늘 집에 놀러오신 분이 꿍쳐둔 술을 갑자기 까서 마시게 되었다"라는 상황을 설명했다. 화면에 등장한 보아는 혀가 꼬인 목소리로 전현무에게 몸을 기댄 채 "이 오빠 방송에서의 삶이 진짜"라며 손가락으로 연신 'X'자 표시를 그렸고, 이어 "전현무 좋아하지 마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뒤이어 전현무는 "인터넷에 박나래 하고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로 사귀나요"라는 댓글을 읽자, 보아는 "안 사귈 거 같아"라고 퉁명스럽게 답했다가, "사귈 수가 없다"라며 거듭 단호히 밝혔단다. "왜요? 박나래가 아까워?"라는 전현무의 물음에 그녀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공개적으로 밝혀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단다. 전현무는 "괜찮겠냐"라고 했고, 보아는 "상관없죠, 뭐"라고 무심하게 말하기도 했는데, 이에 전현무는 "아이고, 얘 막 나가는구나"라고 어쩔 줄 몰라했다. 이후에도 보아는 취중이어선지 무례한 말들을 막 뱉어 내다가,,,,,보아의 취중 라이브는 전현무 매니저의 전화 벨소리와 "지금 회사가 뒤집혔다. 이사님(보아)이 술 취한 상태로 얘기를 하셔서"라는 전현무의 발언으로 종료됐다는데,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 전현무는 SM C&C 소속이다. 해당 영상은 일파만파 퍼진 상황으로, 보아의 무례함은 물론 라이브 방송을 강행한 전현무 또한 비판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아 왜 저러냐. 진짜 무례하다", "개인적인 평가 기준이라 해도 공개 방송에서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한 무례한 발언이다. 보아의 인성을 보여준 라방(라이브 방송)", "입이 방정이네. 비호감 되고 싶어서 안달 난 듯", "모두에게 무례하네", "남녀관계에서 누가 아깝다는 발언은, 둘만 있을 때 해야지. 저렇게 공개적으로 라방에서 하냐. 무례한 거 맞네", "보아랑 전현무는 박나래한테 사과하세요" 등의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