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절대 1강이었는데, 현실은 9위',,,,,,,,,어쩌다 이렇게까지 무너졌을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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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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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개막 전 ‘절대 1강’이라 했을만큼 투타 전력이 좋다는 평가였는데 강력한 선발, 단단한 불펜을 보유했고, 타선도 ‘막강’ 그 자체였으며, 2015~2016년 두산 이후 9년 만에 2연패 팀이 나올 것이라 했다. 그런데 개막전에서 김도영이 다친 것이 치명타였을까? 개막 세 번째 경기에서는 박찬호 부상이 닥쳤고, 김선빈도 종아리가 좋지 못해 말소돼면서, 시즌 초반 내야가 ‘붕괴’ 수준이다. 그나마 박찬호가 5일 돌아왔고, 6일 복귀전도 치렀지만, 김도영-김선빈은 아직 시간이 더 걸린다는데, 김도영은 오는 주말 퓨처스 실전을 소화할 전망이란다. 이범호 감독과 코치들이 계속 고민하지만, 딱 떨어지는 수가 없고, 단순히 주전 몇 명이 빠진 수준이 아니라 팀 전체가 흔들리며, 내야 공백이 외야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공격도, 수비도 밸런스가 깨졌다고 생각 한단다. 마운드도 썩 만족스럽지 않은것이 잘하는 선수는 잘하는데, 아닌 선수는 또 아니고, 선발도 그렇고, 불펜도 마찬가지여서 경기 전체로 보면, 리드를 잡기도, 잡은 리드를 지키기도 쉽지 않단다. 개막 초반 4연패를 당하는 등 하위권에 처졌고, 4월 들어서도 1승3패로, 현재 9위까지 추락했으며, 1위 LG와 승차가 벌써 6.5경기여서 많이 당황스럽단다. 팀 타율 0.249로 6위, 팀 평균자책점 4.67로 6위로, 초반 KIA가 이렇게 헤맬 것이라 생각한 이가 몇이나 될까? 이대호도 절대 1강이라고 추켜 세었는데!!! 이범호 감독은 “정상적이라면, 타선이 5점은 내줘야 이길 수 있다. 그러면 마운드도 지킬 수 있다. 지금은 이게 쉽지 않다”고 했다. KIA 선수들을 보면 5점을 내기 어려울 정도는 아닌데, 팀 전체적으로 사이클이 내림세여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못 잡는 것처럼 보인다. 아직 시즌은 130경기 넘게 남았고, 어떤 식이든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