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맞춤형이 좋다”,,,,,,,,,전세계가 집중하는 트럼프의 협상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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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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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 백악관에서 진행된 관세 부과 서명식에서 “일본과 한국이 협상을 위해 이곳으로 날아오고 있다”며 “나는 이것을 기성복(off the rack)이 아니라 맞춤형(tailored) 거래라고 부른다”고 말했다는데, 국가별로 서로 다른 미국의 요구사항을 관철시키겠다는 의도란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도 “트럼프 행정부는 ‘테일러-메이드(tailor-made·맞춤형)’ 무역협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모든 개별 협상은 그 나라의 시장, 수출, 미국의 수입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을 통해 독특한 것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통화한 사실을 소개하며 ‘원스톱 쇼핑(one stop shopping)’을 언급했다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무역·관세에 해당하지 않는 다른 주제를 제기해 협상하고 있다”면서 “‘원스톱 쇼핑’은 아름답고 효율적인 과정”이라고 말했다. 관세를 중심으로 다른 의제를 더해 ‘패키지’로 논의하겠다는 뜻이다. 한국과 협상할 때는 무역과 관세뿐 아니라 조선업, 액화천연가스(LNG), 알래스카 가스관 투자, 방위비 분담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에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은 분명 한국에 유리한 포인트가 될 수 있는데,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협상 타결을 서두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 각국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킬 ‘카드’를 놓고 본격적인 대미 외교전을 시작했다는데,,,,,트럼프의 주장은 확고한데 “많은 나라들은 우리를 엄청나게 갈취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갈취(ripping)할 차례”라며 대중국 관세율 104%는 중국이 협상하려 할 때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70년간 미국 함정은 세계를 순찰했으며, 미군은 평화를 지켰고, 미국의 부(富)는 전 세계를 부유하게 했다”면서 “우리가 모두에게 준 것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베를린, 도쿄, 서울, 상하이에서 미국 차는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는데,,,,,당연하지, 제조업은 쓸데없이 비효율적이라며, 중국, 한국, 일본에게 넘겼고,,,,,금융업만 하겠다고 해 놓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