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도 못쓰고 퍼부은 혈세가,,,,,,,,,관저 리모델링에만 '46억원' + 가고와 집기에 '21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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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03:52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한남동 관저에 머문 2년 5개월간 논란이 끊이질 않아 왔는데, 3년 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관저로 낙점한 곳은 한남동 공관촌의 외교부 장관 공관이었다. 입주전에 재건축 수준으로 검토를 했고, 그리고 관저 리모델링 비용으로만 46억원이 쓰였으며, 이후 가구와 집기 등을 사는데 행안부 예산 20억 9천만원이 추가로 들어갔다는데,,,,,그런데 이런 관저에 꼴랑 2년 5개월만 머물렀고,,,,,비용을 일일로 계산해보면 하루 750여 만원의 비용을 쓴 셈이란다. 이렇게 큰 혈세로 리모델링을 했는데도, 졸속으로 이뤄진 관저 공사는 문제가 많았다는데,,,,,감사원 감사 결과 대통령비서실은 충분한 예산 확보 없이 일단 보수 공사부터 시작했고, 무자격 업체 15곳 이상이 하도급을 맡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한다. 특히 실내 공사를 맡은 업체 '21그램'은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컨텐츠를 후원한 업체로 알려져 '특혜' 논란에 휘말렸단다. 그 중에서도 관저 내 사우나, 스크린골프 시설 설치 여부가 도마에 올랐었는데, 김성훈 경호 차장은 "현재 관저에는 사우나도 없고, 스크린 골프장도 없다"고 말했지만, 실제 경호처가 관저에 스크린골프 시설 설치를 검토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을 키웠단다. 계엄 국면에서는 관저가 요새로 변해 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저지하는 데 활용되기도 했는데, 결국 논란의 중심에 있던 관저는 당분간 빈집으로 남게 됐다. 다음 대통령이 관저로 사용하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