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서울시의원,,,`신당역 살인`,,,망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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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7 01:14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폭력” 서울시 野의원, 신당역 스토킹 살인 실언
"여러 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남자 직원이 폭력적 대응을 했다"며 "가해자가 31살 청년으로서 나름대로 열심히 사회생활과 취업 준비를 하여 서울교통공사에 들어갈을것"이라며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이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 사건'을 언급하여 논란이 일었다. 이 의원은서울시와 각종 사업소 등에서 민원응대를 하는 직원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한다면서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하던 중 신당역 살인사건을 언급했다. 이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공감 능력과 상황판단력, 성 인지 감수성이 서울시의원으로서 개탄스럽다며, 자기 자식이라도 그렇게 말할 수 있겠냐"는 등의 반응이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난리다. 논란이 지속되자 "피해자와 유가족께 생각없는 경솔한 발언으로 깊은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