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설→콘서트 취소' 현아, ♥용준형과 결혼 후 '본업' 컴백 예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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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03:58

17일 소속사 앳에어리어를 통해 현아의 컴백이 공식화됐다는데, 소속사는 “현아가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공개한다”고 알렸단다. 이에 신곡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진 분위기로, 아무래도 현아의 본업복귀는 약 1여년 만이기 때문인데, 특히 결혼 후 첫 컴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서 현아와 용준형이 속한 양측 소속사는 지난해 “용준형과 현아가 10월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힌 것인데,,,,,공개 열애 6개월 만에 발표한 결혼 소식으로 인해 두 사람은 혼전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현아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근거 없는 억측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열애 공개와 결혼 발표에, 대중의 반응은 싸늘했는데, 용준형이 2019년 정준영이 공유한 불법 동영상을 본 사실이 인정한 뒤 소속된 팀에서 탈퇴한 바 있기 때문에, 이후 현아가 출연한 한 공연장에선 반응이 예전같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려왔다. 거기에 더해, 현아가 뉴욕, 시카고, LA, 토론토 등에서 북미 콘서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북미 콘서트가 취소되면서,,,,,“현지 사정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이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으나, 일각에서는 용준형과 결혼 발표에 의한 여파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떳떳하게 공개 연애를 해 온 두 사람이지만 '결혼'은 또 다른 챕터이기에 파장이 상당했는데, 남편의 논란에 그 배우자에게까지 불똥이 튀는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과도한 '연좌제'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던 가운데 약 1년만에 컴백 소식을 전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쨌든 컴백은 축하해야”, “본업 컴백한 현아 모습 궁금하다”, “결혼 후 첫 앨범인 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