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에일리·심현섭, 20일 결혼,,,,,,,,하객들은 어디로? '바쁘다 바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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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03:54



김종민은 11세 연하 사업가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데, 김종민의 결혼식 사회는 1부 유재석, 2부 조세호, 문세윤이 맡았으며 축가는 이적, 린 등이 나섰단다. 김종민은 이날 결혼 소감에 대해 "너무 설레고 긴장도 된다. 묘한 감정이다. 다른 인생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도 크다"라며 "결혼식 준비를 하는데 선택할 것들이 많더라. 일일이 선택 하다 보니까 정말 많아서 저보다 신부가 많이 고생해줘서 미안하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위 반응에 대해서는 "이미 결혼하신 분들은 기뻐하고 축하해 주시는 반면 제 또래의 형들 중 솔로이신 분들은 말은 축하하는데 입은 웃지 않는 느낌이었다. 부러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네가 먼저 가네?'하는 반응도 있었다"고 웃으며,,,,,"신지와 빽가는 제가 먼저 가는 걸 보고 '다음은 우리인가 보다'하는 생각인 것 같다. 신지와 빽가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에일리도 이날 최시훈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연인 관계를 이어온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는데, 두 사람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모 웨딩홀에서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에일리의 결혼식 사회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팀(정재형 김민수 이용주)이 맡았고, 백지영과 이무진, 마이티 마우스가 축가를 맡았단다. 신부 정영림은 우아한 어깨선을 드러내고 아름다운 순백의 드레스를 입었으며, 그 옆 심현섭은 다년간의 결혼식 사회 경험을 보여주듯 멋스러운 턱시도를 차려입었고, 심현섭은 하얀 부케를 든 정영림에게 입을 맞추며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단다. 이날 결혼식 사회를 보고 있는 영화감독 이병헌의 모습외에도 심현섭의 결혼식에는 이천수를 비롯해 컬투 김태균, 문세윤, 심진화, 이용식, 김국진, 강수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고 한다. 수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거행된 심현섭의 결혼식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할 예정이란다. 같은날 스타 세 명의 결혼식이 열린 만큼 수많은 연예인들이 바쁜 하루를 보냈고, 다양한 하객 인증이 이어지며 대중들 역시 이들의 근황을 즐겁게(?) 지켜봤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