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일 때려치고 만다”,,,,,,,이직 원하는 MZ공무원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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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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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국인사행정학회의 ‘공·사 임금 격차에 대한 인식이 공무원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연구에 따르면 “MZ세대는 기성세대보다 분배와 과정의 공정성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자신의 투입 대비 보상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민주성 등 측면에서 불공정을 인식할 경우 조직 이탈 의도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해석했다. 민간기업에 비해 낮은 임금과 조직문화에 대한 불만으로 젊은 공무원들의 이탈은 급증하는 추세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실시한 ‘저연차 공무원 공직사회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만8248명 중 68.2%가 ‘공직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낮은 금전적 보상’이 35.5%로 가장 많았고 ‘악성 민원 등 사회적 부당대우’가 18.9%, ‘조직문화에 대한 불만족’이 9.3%였다. 행안부에 따르면 재직 5년 미만 공무원 중 조기 퇴직자는 2019년 6663명에서 꾸준히 늘어 2023년 1만3823명으로 4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났다. 입신양명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국가공무원 5급 공개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경쟁률도 감소하고 있단다. 2021년 43.3대1이었던 평균 경쟁률은 2022~2025년 각각 38.4대1, 35.3대1, 35.1대1, 34.6대1로 점차 줄어들었다고 한다. 월급이 200여만원이면 박봉이 맞지!!! 여기에다 업무강도가 민간기업보다 더 해요!!! 더 보태서 조직문화가 아직도 수직상하가 엄청 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