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서 입당 제의 받은 김상욱 “한동훈 최종 후보되면 국힘 잔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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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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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의 압박으로 탈당을 고심하는 김상욱(울산 남갑) 의원이 다음 달 3일 대선 후보 선출 결과에 따라 자신의 거취를 최종 정리한단다. 김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대선 후보로 선출돼 당을 쇄신시키겠다고 나온다면 (잔류) 가능성이 있겠지만, 김문수 전 장관이 선출되면 (잔류)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가 한덕수 대행과 단일화를 할 가능성을 묻자 “그럴 리 없다”고 선을 그었다는데, 실제 한 전 대표는 경선의 집중도를 떨어뜨려선 안 된다는 이유로 한 대행과의 단일화 논의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여 왔다. 한 전 대표가 대선 후보가 되어도, 대선 후 당 대표로 돌아 올리 만무하고, 대선 후 김문수, 안철수 모두 다 당에 있을건데, 또 친한(친한동훈)계는 김 의원과는 거리를 둘것인데,,,,,왜 남겠다는 건지???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입당 제의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겠다”고 밝혔고, 아울러 개혁신당도 김 의원에게 주요당직을 맡아 달라며 입당을 제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김 의원의) 대처 자체가 해당 행위에 해당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본인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는데,,,,,이에 대해 김 의원은 “탄핵반대를 당론으로 정하고, 원칙을 훼손해서 당의 보수 정체성을 파괴한 원내 지도부가 해당 행위”라고 맞받았단다. 지도부의 톱인 2권이 지금의 국힘을 만들었는데,,,,,두놈을 탈당 시켜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