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영부인'인 줄?,,,,,,,김건희 "서면조사 해달라" 요구에 검찰 '안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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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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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와 관련한 '국민의힘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수사 관련하여 김 전 대표에게 '대면 조사' 방침을 세우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단다. 29일 검찰은 "서면 조사도 가능하냐"는 김 전 대표 측의 요청을 받고 이를 단칼에 거부했다는데 "조사할 양이 많고, 물어볼 것도 많아, 서면조사는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 2022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시 김영선 전 의원 공천 과정에서 김 전 대표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하고 있고, 2024년 총선 공천 과정에서 김 전 대표가 공천에 개입한 정황 역시 수사 대상이란다.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며 김 전 대표가 '대통령 영부인'이던 시절 서면 조사를 4차례 진행한 바 있는데, 김 전 대표를 직접 조사할 당시 검찰이 대통령경호처가 관리하는 건물로 직접 가서 '출장조사'를 해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다. 당시 검찰은 김 전 대표의 명품백 수수 사건, 주가 조작 사건 등 두건을 모두 무혐의 처분한 바 있다. 그때 좀 검찰답게 제대로 수사를 했었으면,,,,,지금같은 대국민 불신감도 없었을 것이고,,,,,지금 또 다시 수사할 필요도 없는건데,,,,,XX들 이제와서 삽질이나 하고 말이지!!! 니네가 그렇게 편의를 봐줬으니까,,,,,이제는 일반인인데도 아직도 영부인처럼 굴잖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