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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서 '19금' 연기한 김사랑 뭇매,,,,,,,,"성희롱 개그가 장난?" 시끌

멜앤미 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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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지난 26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7 4화에 호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19금' 코믹 연기를 선보였는데, 아슬아슬한 수위의 '19금' 연기가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단다. 김사랑은 가슴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의 초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첫 등장부터 '헐벗은' 모습이라고 관심을 모았고,,,,,'전설의 팬미팅' 코너에서는 신동엽의 입에 빨대를 꽂고 그가 마시는 음료를 받아 다시 마신 뒤, 이 음료를 코미디언 김원훈에게 다시 넘기는 '불쾌한' 연기를 선보여 비판을 쏟아 내게 했단다. 한 네티즌은 "성적 경계에 둔감해지는 사회 분위기 만들어서 이 정도 쯤은 장난이라는 인식 심어주려는 거 아니냐. 이거 보고 웃는 사람들도 반성해야 한다. '장난인데 왜 예민하게 굴어?'라는 소리 듣고 싶냐"고 꼬집었단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SNL은 여자 연예인 나올 때마다 성희롱성 개그를 해야 하나", "오랜만에 활동하는 여자 연예인들 SNL에서 야한 옷 입고, 야한 코믹 연기하고, 왜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 등의 여성 연예인들의 SNL 출연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도 있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네티즌들은 SNS(소셜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SNL은 선을 모르네", "이런 게 양지로 올라오는 거 유해하다", "요즘 트렌드나 성(性) 의식에 무지한 거 같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단다. 'SNL'은 앞서에서도 비하, 조롱, 이미지 세탁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었는데, 김사랑 편을 통해 성상품화 논란에 반성을 좀 하고, 이제 수위를 좀 낮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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