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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이제는 MVP 후보",,,,,,,ML이 깜짝 놀란 이정후의 4월, 얼마나 대단했나!

멜앤미 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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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전체가 깜짝 놀랐다는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4월이 얼마나 놀라웠는지 감탄이 쏟아졌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 메이저리그 구단 고위 임원진 2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는데, 어떤 팀이 가장 놀라웠고 실망스러웠는지, 어떤 선수가 놀라운 활약을 펼쳤고 아쉬운 활약을 펼쳤는지 등을 물었고 이정후가 집중적으로 조명됐다. 개막 이후 한 달 동안 가장 놀라운 팀으로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가 꼽혔고, 그 중심 선수로 이정후가 언급됐는데, 샌프란시스코는 20명중 총 8표를 획득했단다. 매체는 ‘샌프란시스코는 19승 13패를 거두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상위권을 차지했고, ‘첫 번째 설문 결과를 보면 이정후가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며,,,,,‘이정후는 2024년 루키 시즌 37경기만 출장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현재는 샌프란시스코가 왜 이정후에게 6년 1억1300만 달러(1604억원)의 계약을 안겼는지 모든 이들에게 증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셔널리그의 한 고위 임원은 “사실 그의 계약은 부상 전이라고 해도 오버페이 계약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MVP 선수처럼 뛰고 있다”라고 이정후의 놀라운 활약을 설명했다. 개막 이후 4월 한 달 동안의 활약을 인정했는데, 30경기 타율 3할1푼9리(116타수 37안타) 3홈런 18타점 23득점 3도루 OPS .901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금은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지만 4월동안, 타율, 최다안타, OPS 등 클래식 스탯에서 모두 팀 내 1위란다. 메이저리그 전체가 이정후의 활약을 인정하고 있다는데, 과도한 계약인 줄 알았던 1억1300만 달러 계약도 ‘혜자’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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