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용산-당지도부 공작해 한덕수 띄워,,,,,,尹이 나라도, 당도 망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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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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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7일 “내가 겪은 경선 과정은 밝히고 떠나야 할 것 같다”며 “윤석열은 나라를 망치고, 이제 당도 망치고 있으며, 대통령실과 당 지도부는 이념집단이 아닌 이익집단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단다. 그는 “처음 경선에 돌입해서 국회의원 48명, 원외당협위원장 70여명의 지지를 확보 했을 때, 국민여론에도 앞섰기 때문에 2차에서 무난히 과반을 할 줄 알았다”면서 “그러나 용산과 당지도부가 합작해 느닷없이 한덕수를 띄우며 탄핵대선을 윤석열 재신임 투표로 몰고 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선 패배가 불보듯 뻔한 그런 짓을 자행하겠느냐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게 현실화 되면서 김문수는 ‘김덕수(김문수+한덕수)’라고 자칭 하고 다녔고, 용산과 당지도부도 김문수는 만만하니 김문수를 밀어 한덕수의 장애가 되는 홍준표는 떨어 트리자는 공작을 꾸미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를 지지하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김문수 지지로 돌아섰고, 한순간 김문수가 당원 지지 1위로 올라섰다”며 “김문수로서는 이들의 음험한 공작을 역이용했고, 그 때부터 나는 이 더러운 판에 더이상 있기 싫어 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당 지도부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를 향한 단일화 압박에 대해 “왜 김문수를 비난하는가? 무상열차 노리고 윤석열 아바타를 자처한 한덕수는 왜 비난하지 않는가? 김문수는 니들의 음험한 공작을 역이용하면 안되나?”라고 반문했다. 홍 전 시장은 “지더라도 명분있게 져야 한다. 그래야 다시 일어설 명분이 생긴다”며 “윤석열은 나라를 망치고, 이제 당도 망치고 있다. 용병 하나 잘못 들여 나라가 멍들고, 당도 멍들고 있다”고 밝혔단다. 그럼 그렇지,,,,,단일화 해야 된다고 3차 대선 경선 후보까지 밀어내고, 걍 무임승차하는 한덕수를 민다는게 말이 안됐었는데,,,,,국민의힘은 왜 이렇게까지 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