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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이웃 무섭단 한마디에,,,,,,,추신수 200억 집 매매 "그것도 사지 뭐"

멜앤미 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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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원미는 유튜브 '하원미'에 출연해 이웃이 무서워 이웃집을 사버렸다고 밝혔다는데,,,,,텍사스 집에 대해 "시가가 지었을 때보단 비싸겠죠? 처음 지을 때 100억 들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단다. 텍사스의 집은 5500평 집으로, 지금 두 배 됐을 수도 있겠다고 말하며 하원미는 "이웃집이 되게 이상했다. 이웃집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가서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너무 음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원미는 "미국은 '내 집이 얼마인지 모르니까 한 번 내놔볼까?'라고 해서 많이들 내놓는데, 그 이웃집이 집을 내 놨고, 남편이 그걸 알고 웃돈을 주고 사라고 해서 그 집을 샀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고,,,,,그 크기가 얼마냐는 질문에 하원미는 "지금 사는 집이랑 똑같다"고 말하면서 "세주고 있다"고 해서 눈길을 끌었다는데,,,,,두집 합치면 11000평이네!!! 그러면서 "우리 집에 시크릿 도어도 있다. 거기에는 패닉룸이라고 해서 철제로 돼 있어서 총 쏴도 안 맞고 CCTV도 다 볼 수 있게 돼 있다. 누가 우리집 전기를 끊고 인터넷을 끊어도 그 방에선 다 전기와 인터넷을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단다. 또 하원미는 "총기 라이선스도 있다. 미국에선 총을 들고 다닐 수 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스토킹하는 사람이 되게 많다. 메이저 구단에서 선수들이랑 와이프들(중간사진)에게 전체적으로 따게 만들었다. 총 들고 야구장에 들어갈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리치 언니네", "이렇게 여유롭고 아름다울 수가", "예쁘다", "추신수 좋겠네", "뭔가 여장부 느낌 나", "시원 털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총 들고 야구장에 갈 일이 있으까마는,,,,,그 만큼 위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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