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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와이라노, 미쳤다 '9연승',,,,,,,한화팬들 미치게 한 야구캐스터의 마지막 멘트!

멜앤미 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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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하위팀' 한화이글스가 20여년 만에 리그 9연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로 오른 가운데, 이날 경기 중계에서 캐스터의 감동적인 멘트가 야구팬들의 큰 공감을 얻었단다. 한화는 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0-6으로 승리했었는데, 한화의 리그 9연속 승리 기록은 2005년 6월 이후 7267일, 20여 년 만에 한화는 이날 두산에 패배한 LG를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단다. 이날 한화는 2회초까지 0-2로 밀리다 4회말 4-2로 역전, 7회말 공격에서 자그마치 6점을 뽑아냈고, 9회초 잠시 흔들렸지만 김서현이 성공적으로 위기를 막아내며 10-6으로 이겼단다. 이날 경기를 중계한 이호근 KBSN스포츠 캐스터는 “10:6, 한화 이글스의 승리! 새로운 둥지에서 비로소 날개를 활짝 폅니다. 잠시 잊고 있었지만 독수리는 가장 높게, 가장 멀리 나는 새였습니다. 이제 한화 이글스 위엔 아무도 없습니다. 20년만의 9연승! 한화 이글스가 단독 1위로 올라섭니다” 라고 멘트를 했단다. 네티즌들은 "새 경기장을 새 둥지라고 한 표현부터 완전 영화같다, 그동안 한화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멘트 진짜 맛깔나다. 감동", "준비했겠지만 그래도 멋지다", "멘트장인 호근이형 최고"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는데,,,,,한화팬들이겠지!!! 그럴만도 하다!!! 한화가 와이라노??? 미쳤다!!! 한화는 오는 9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3연전을 치르는데, 10연승을 달성할 경우 무려 26년 만의 기록이 된단다. 그나저나,,,,,이번 시즌에, 롯데도 지금 미친거 같은데,,,,,좀만 더 세게 미치면 2위로 올라갈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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