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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문수·한덕수 '이전투구'에 당을 웃음거리로 만들어"

멜앤미 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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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불발에 당 지도부와 두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는데, 한 전 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친윤계는 한팀처럼 협업해 저를 막는 데 성공했다”며 “이후 후보 자리를 두고 이전투구(泥田鬪狗)처럼 하는 중”이라고 비판했단다. 그러면서 “고의로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무임승차하려는 한 후보와 친윤의 행태는 대단히 잘못됐다”며,,,,,“저를 막기 위해 김덕수(김문수+한덕수) 등을 운운(한덕수랑 단일화에 협조하겠다고)하면서, (선거에서 이기기위해 한덕수에게 대선후보를 이양한다고)의도적으로 이용한 김 후보의 잘못도 크다”고 꼬집었단다. 한 전 대표는 친윤계를 향한 쓴소리도 퍼부었는데 “친윤 지도부가 당비를 내는 77만명의 책임당원이 여러 단계로 참여한 경선을 무효화했다”며 “김 후보를 끌어내린 뒤 당원도 아닌 한 무소속 후보를 끌어들인뒤 김문수 까고, 한덕수로 교체하는 것은 정당 민주주의·상식을 버리는 것”이라고 질타했다는데,,,,,이번에 국힘당이 어떤당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아울러 “(비대위가) 우리 당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다”며,,,,,,“선출되지 않은 비상대책위원회에게 누가 그런 단일화 의결 권한을 부여했냐”고 반문했다는데,,,,,이번에 남부법원이 반드시 김문수의 대통령후보자 지위인정 가처분 신청서를 받아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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