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미쳤다! 26년 만에 10연승 행진,,,,,,,,고척 '단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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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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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7대5로 승리했다는데, 10연승을 달리면서 25승13패로 1위인데, 한화의 10연승은 1999년 9월24일 현대 유니콘스전부터 10월5일 삼성전에서 달성한 이후 26년 만이란다. 초반 분위기는 키움에 있었다는데, 선두타자로 나온 송성문이 선발투수 엄상백의 초구 직구(144㎞)를 공략해 비거리 125m 우월 홈런을 만들었고, 1사 후 이주형이 이번에는 체인지업을 공략해 담장을 넘기는, 홈런 두방이 나왔단다. 한화는 3회초 1사 후 황영묵과 플로리얼의 안타, 문현빈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하면서 흐름은 완전히 뺏기지 않았지만,,,,,4회초 키움의 선두타자 김태진이 2B1S에서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고, 이어 푸이그가 다시 엄상백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월 홈런을 기록하면서,,,,,다시 홈런 두방이 추가 됐단다. 한화도 뒤질세라 5회초 플로리얼의 솔로 홈런이 나오면서 두 점 차로 따라갔고, 6회초 점수없이 건너뛰고,,,,,후반 7회조부터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한다. 7회초 선두타자 이도윤과 김태연이 안타를 치며 발판을 마련했고, 이후 황영묵의 내야 안타로 한 점 차를 만들었으며, 플로리얼의 뜬공이 진루타가 됐고, 이어 문현빈의 희생플라이로 점수는 4-4 균형을 만들었단다. 9회초에는 2사후 한화가 '대역전극'을 만들었다는데, 2사 후 문현빈이 리드를 가지고 솔로 홈런을 날리면서 리드를 가지고 왔으며, 노시환의 안타와 채은성의 3루타, 이상혁의 2루타 등을 더하며 7-4까지 점수를 벌렸단다. 9회말 김서현이 이주형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지만, 추가점을 내주지 않으면서 승리를 지켜냈다는데,,,,,키움은 홈런 5방을 때렸는데,,,,,전부 솔로라서 5점밖에,,,,,안타깝다,,,,홈런 5방이면 승리해도 되는데,,,,,어쨌든,,,,,한화가 이번시즌에는 강력한 돌풍을 만들수 있을까? 기대가 된다!!! 이게 말이 돼??? 한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