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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초유의 대선후보 교체 강행했지만, 김문수 즉시 자격 회복,,,,,,,권영세는 사퇴

멜앤미 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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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앞 지지자들 만나는 김문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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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등록이 상실이 돼어 평당원이 됀 한덕수 전 총리

 

국민의힘 지도부는 9일 김문수 후보측과 한덕수 전 총리측 간 단일화 협상이 최종 결렬되자, 9일 자정부터 10일 새벽까지 비대위와 당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김 후보 대신 한 전 총리를 대선 후보로 다시 선출하는 절차를 밟았었다. 10일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전(全) 당원 투표를 거쳐 11일 전국위원회 의결을 마치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가 완료된다는데, 이에 대해 김 후보는 법원에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 취소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난리였었다. 당 지도부가 무리하게 대선 후보를 김문수 후보에서 한 전 총리로 교체한 이유가 대선 이후 '당권 경쟁 때문'이라는 일각의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한다(의식이 아니라 확실하다),,,,,,,,,,이랬는데, 국힘당 대다수 의원들이 비판도 하고, 반대해서 일까,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ARS 형식으로 진행됀 조사에서 당원투표 부결로 비대위의 관련 결정들이 무효화 돼, 김문수 후보의 대통령 후보 자격이 즉시 다시 회복 됐고, 11일 공식 후보 등록이 이뤄질 것이란다. 권영세 위원장은 "단일화를 이뤄내지 못한 것은 안타깝다. 모든 책임을 지고 제가 물러나겠다"고 즉각 사의를 표명했는데, 단일화가 실패할 경우 사퇴를 공언했던 것이어서,,,,,국민의힘은 권성동 원내대표가 당 대표 대행을 맡는 대행 체제로 전환됐고,,,,,한덕수 후보는 후보 등록을 상실해 평당 신분이 됐단다(우짜노-위 사진!!!).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10일 밤 의결했던 부분 모두 무효가 되는 것"이라며 "내일 당장 (김문수 후보는) 후보 등록을 해야 하고 다음 주부터는 선거 운동을 해야 한다"며 "사무총장 같은 경우 아마 후보가 등록하면 즉각 새로운 사무총장을 임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고 덕수야,,,,,초유의 대선 후보가 될뻔했는데,,,,,믿었던 친윤들 말고는, 영입을 다들 반대하네!!! 그러게, 경선에 출마 해야 한다니께!!! 정통성을 무시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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