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클린스만 또 입 털었다! "이강인 나쁜 농담에 SON이 때리더라"

멜앤미 0 1201

95.jpg

 

95-1.jpg

 

위르겐 클린스만(61) 전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또다시 손흥민(33·토트넘 핫스퍼)과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의 다툼을 언급했다는데, 9일 미국 CBS스포츠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Golazo America'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미국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다, 자신의 한국 대표팀 생활을 되돌아봤단다. 클린스만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한국에서 대표팀 감독 생활을 했는데, 손흥민을 비롯해 이강인,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와 같은 수준 높고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약 1년 전 아시안컵 요르단과 준결승을 앞두고 벌어진 '주먹다짐' 사건 이후 상황은 악화했다는데, 이강인이 손흥민과 싸웠고, 이강인이 나쁜 농담을 했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이강인은 나쁜 농담이라는 것을 늦게 깨달았고, 손흥민은 그를 때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벌어진 일이었는데, 15초 만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내 인생에서 처음 본 광경이었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결국 우리는 요르단과 준결승전에서 졌다. 분명 쉽게 이겼어야 하는 경기였는데 이기지 못했다. 더 이상은 팀이 아니었고, 팀 스피릿(spirit)도 없었다"고 덧 붙였다. 클린스만의 말대로 지난해 AFC(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 대회 도중 일어난 '탁구 게이트' 사건은 큰 화제였었고, 영국 매체 더선이 이를 최초 보도했었고, 대한축구협회도 인정했었다. 하지만 클린스만이 지난 1월과 4월에 이어 계속해서 이 사건을 언급하고 있는데, 마치 자신의 탓이 아닌 선수 간의 갈등 때문에 대회 결승전에 오르지 못했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사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지휘봉을 내려놓은 이후 클린스만은 아직까지 무직인데, ESPN과 CBS 등 미국 매체에서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갈 뿐이다. 미국 대표팀을 비롯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근 4강전을 끝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평을 하며 자신의 축구 철학을 어필하는 모양새인데,,,,,니는 논평자가 딱이다,,,,,더도말고 딱 해설자가 니 한테 맞는 최선의 자리다!!!!!! 그리고 계속 싱글벙글 웃어라!!!!!!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