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대선 후보 등록,,,,,,,,이재명 기호 1번·김문수 2번·이준석 4번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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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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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김문수 국민의힘·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를 포함해 모두 7명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최종 등록했고, 이 외에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 송진호·황교안 무소속 후보가 등록했단다. 김문수 후보는 후보 교체 진통, 난리, 다시 번복 끝에 국민의힘 후보로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됐고, 후보 등록 마지막 날에서야 겨우 후보 등록을 했단다. 이재명 후보의 기호는 1번이 됐고, 김문수 후보는 2번, 이준석 후보는 4번을 부여 받았다는데, 기호 3번은 원내 3당인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결번이 됐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후보의 기호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회 의석 수에 따라 결정된다는데,,,,,늘 여당이 1번이었는데, 우짜겠노 국힘이 2번으로 밀려 날 수 밖에,,,,,원외 정당 후보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기호를 받고, 무소속 후보는 선관위에서 추첨으로 정해졌는데, 권 후보는 5번, 구 후보는 6번, 황 후보는 7번, 송 후보는 8번으로 레이스에 참여한단다. 이번 대선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정적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에 도전하는 김문수 국민의힘,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간 3자 대결 구도인데, 각 후보들은 이날 자정과 이른 아침 첫 유세를 시작으로 22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기호 1번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내란 극복을 위한 국민적 열망을 담기 위해 '빛의 혁명' 상징성이 있는 광화문 청계광장을 출정식 장소로 택했다고 민주당은 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국민의힘 후보로 결정된 기호 2번 김문수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하는 이날 오전 5시 서울 가락시장을 찾아, 노동운동가 출신이라는 강점을 부각하며 캐스팅보트인 수도권·중도층 표심을 잡으려는 의도로 보인다. 기호 4번을 받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에서 2002년 노무현 당시 후보가 호남에서 이인제 대세론을 꺾은 '노무현 돌풍'이 콘셉트로, 타 후보와 차별화하고, 이준석 후보의 대선 완주와 외연 확장 의지가 담긴 장소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