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아무 일 없던 것처럼,,,,,,,,김문수-한덕수, 반갑게 '포옹'

멜앤미 0 963

102.jpg

 

102-1.jpg

 

102-2.jpg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전 총리 두 사람은 그동안 두 차례 회동을 가졌는데, 나흘 전인 지난 7일 종로의 한 식당에서 처음 만났을 때, 1차 단일화 회담때는 한 전 총리가 "아유 김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고생 많으셨죠. 우리가 포즈를 취해줘야 할 모양인데. {악수를…} 우리 후보님은 정치를 오래 하셨으니까 이런 거에 굉장히 익숙하시겠네요"라고 말했지만,,,,,서로 입가에는 미소를 짓고 있었지만, 두 사람의 사이에는 조금의 냉랭한 기류가 계속 흐르고 있었고, 두 사람의 관계도 조금 더 수평적이고 딱딱해 보였단다(첫번째 사진). 그리고 1차 회담 결렬후 2차 단일화 회담은 국회 사랑채에서 가졌는데, 회동을 마친 뒤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듯 한덕수 전 총리가 김 후보를 적극적으로 포옹했었단다(두번째 사진). 김 후보의 표정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똥삼킨 표정인데,,,,,한덕수는 한번 봐달라고, 살려달라며 애원하는듯한 느낌으로 포옹하는 모습이다. 이때 한 전 총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국무위원이셨습니다. 장관님 최고"라고 했고, 김 후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배님이십니다"라고 하자, 한 전 총리는"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공개적인 약속을 드립니다"라고 했다. 그런후 후보 교체가 당원투표에서 부결돼면서 김 후보가 다시 대선 후보로 회복 됐고,,,,,그러다가 12일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만난 두사람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반갑게 포옹을 했단다(세번째 사진). 한 전 총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김문수 후보를 뜨겁게 포옹했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