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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독방에,,,,,,에어컨? 문제 소지"

멜앤미 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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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독방에 에어컨이 없다고, 설치해야 한다고 지지자들의 문의가 폭주하는 바람에 서울구치소 전화연결이 먹통인데다, 연일 에어컨 설치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는 중이다. 김학성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14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윤 전 대통령 방에만 (에어컨을) 설치한다면 엄청난 또 다른 문제의 소지가 될 것”이라며 “에어컨을 설치하려면 전국에 있는 모든 교도소에 다 에어컨을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구치소를 비롯한 교정시설 수용자 거실에는 에어컨이 없고, 천장에 설치된 선풍기만 있어서, 수용자들이 폭염을 나기엔 턱없이 부족한 환경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에어컨을 설치하려는 시도와 논의가 있었으나 부정적인 국민 정서에 가로막혀 번번이 무산됐는데, 아무래도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까지 그것을 설치할 필요가 있느냐는 국민 정서가 있어서다. 대신 변호인 접견실에는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는데, 일부 부유층을 중심으로 시간 제한이 없는 변호인 접견 제도 등을 활용해 열악한 수용 환경을 회피하는 꼼수가 이뤄지고 있다. 윤도 현재 하루에 네 다섯차례의 변호인 접견을 하면서, 거의 변호인 접견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때문다는 '설'이 있다는데,,,,,아무래도 구치소 안에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변호인들의 주장도 있지만, 오히려 전직 대통령으로서 일정 부분 배려를 받고 있는거 같다. 지병 관련 약 반입도 허가 해줬고, 실외 운동 시간도 다른 죄수와 안 마주치게 시간 조정도 해주고, 변호인 접견실도 언제든지 이용하게 해주고,,,,,지 입맛대로 다 해주는데 왜 언론에서는 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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