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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적" 범접, 최종 탈락 확정,,,,,,,,허니제이·리정 결국 '오열'

멜앤미 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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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한국팀 범접과 미국팀 모티브가 탈락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단다. 이날 호주팀 에이지 스쿼드(AG SQUAD), 한국팀 범접(BUMSUP), 미국팀 모티브(MOTIV),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등 경쟁 중인 네 크루는 댄스 필름 미션에 임했다고. 그 결과 1위는 에이지 스쿼드가 차지했고, 2위는 오사카 오죠 갱, 3위 범접, 4위 모티브가 랭크됐는데, 에이지 스쿼드와 오사카 오죠 갱은 파이널 직행을 확정한 반면 범접과 모티브는 탈락 배틀을 벌여야 했단다. 5인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탈락 배틀 1라운드 단체 배틀에서 승기를 잡은 건 모티브였고, 2라운드 듀엣 배틀에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범접이 이겼다. 3라운드 1대 1 배틀 승자는 범접의 립제이였지만, 4라운드 듀엣 배틀은 모티브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를 이끌어내며 승리를 차지했다. 마지막 5라운드 1대1 배틀에서 모티브에서는 리더 말리, 범접에서는 리헤이가 마지막 라운드 주자로 나섰고, 결과는 모티브가 승리하면서,,,,,파이널 무대를 코앞에 둔 가운데 세미파이널 최종 탈락 팀은 범접으로, 모두가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말리 역시 "감사하면서도 충격적"이라며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단다. 범접 리더 허니제이는 "어떻게 해서든 마지막을 함께 하고 싶어서 악착 같이 붙잡고 여기까지 왔다. 이렇게 눈물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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