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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나 국회의원이야",,,,,,,,코로나 때 병원 갑질 의혹

멜앤미 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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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병원 갑질 의혹이 불거졌다는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할 당시 서울 소재 A대형병원의 보호자 면회 제한 방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이를 어겼다는 것이다. 당시 강 후보자는 병원을 관리ㆍ감독하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등을 피감 기관으로 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었단다. 강 후보자는 2023년 7월 26일 입원한 자신의 가족을 면회하러 A병원을 찾았는데, 강 후보자 가족이 입원한 병동은 보호자 상주가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간호간병 병동’이었고, 자정 전 귀가를 전제로 보호자 1인에 한해 예외적으로 병동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 당시는 코로나 관련 각종 변이가 나타나던 시기로 ‘72시간 이내 코로나 PCR(중합효소연쇄반응) 음성’ 결과가 있어야 보호자 1인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고. 이런 상황에서 강 후보자가 병동을 찾자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들은 “PCR 결과를 받은 뒤 보호자로 등록하고 오셔야 한다”며 병동 출입을 막아섰다고 한다. 그러자 강 후보자는 “나 국회의원이야!!! 보건복지위원이라 이 병원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취지로 소란을 피웠다고 한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A병원 관계자는 “강 후보자의 항의에 일부 간호사는 울음을 터뜨렸다”며 “결국 PCR 검사 대신, 간단히 결과를 알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호자 출입을 할 수 있게 특별대우를 했다”고 전했다. 간호사가 울먹일 정도면,,,,,지가 국회의원이어서 간호사 이 시건방진X 이라며 욕까지, 길길이 날뛰었을거다,,,,,안봐도 뻔하다!!! 국회 내에서, 그것도 보좌진이 국회의원의 갑질을 폭로한다는 것은 보통의 용기로는 어림없는 일인데, 권한을 명분 삼아 권위를 휘두르고, 무엇이 잘못인지 모른 채 갑질을 반복한 XXX이다. 정치권에선 ‘학폭’, ‘갑질’ 등은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는 민감한 문제로, 다른 이슈에 비해 여론의 벽을 넘어서기 어렵다고 평가한다. 당초 “낙마는 없다”고 버티던 여권은 “여론 추이를 봐야 한다”며 입장을 바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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