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져지는 거 아닌가" 김이나, '재벌돌' 올데이 프로젝트 향한 평가성 논란 발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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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04:13

최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문제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에게 한 작사가 김이나의 무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단다. 김이나는 대뜸 오프닝부터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놀라운 게 데뷔한 지 24일밖에 안 됐다. 너무 반응이 빨라서 어떠냐. 이러면 건방져지는 거 아니냐"라며 "혼성그룹 힘들다는 얘기 많이 하는데, 혼성그룹인 이유가 있더라. 우려 밖에 있는 전혀 다른 무대였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김이나는 애니가 신세계 정유정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에 관해 언급하면서 그녀의 아이돌 활동에 대해 노골적으로 깎아내리는 말투를 썼는데,,,,,"연습생 기간이 제일 짧았을 것 같다. 허락 맡는 시간 때문에"라며 추측하는 발언을 했고, 허락받기 전부터 연습을 했다는 대답에도 "연습할 시간이 없었겠다. 무대가 튈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원래 그렇게 춤을 잘 추셨나?'(할 정도였다)"라고 했다. 또한 뉴스에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됐던 '회장님' 라이브 방송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잘못이 아니니까 이런 이야기를 회피할 필요가 없다"라며 연신 시비조로 이야기했고,,,,,애니가 "이렇게 화제가 될지 몰랐다"라고 하자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하는 게 멋있는 거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니죠? 무서운 것 아니죠?"라고 이야기했다.애니는 이에 대해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사실 상황 자체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영상을 보면서 '어떤 소리가 나는 거지?' 싶었다. 자세히 들어보면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고 정확히 나오진 않는다"고 얘기하자, 김이나는 "괜히 우리가 더 그렇게 들었나 보다"라고 불필요한 말을 했다.그 외에도 김이나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애니의 좌우명을 보고 "'별밤' 빨리 끝내고 싶다는 얘기 아닌가"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김이나의 무례한 언행도 문제이지만, 그녀는 애니의 '회장님' 밈은 알면서도, 베일리와 우찬 등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에 대해선 '금시초문'의 태도를 취해 DJ로서도 실망감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무례하다", "단어 선택이나 던지는 말이 편견이 가득하다고 느껴진다", "여기가 면접장인가요? 평가하는 느낌", "왜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언급하고 해명하고 가야 한다고 하는지", "실망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며 김이나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