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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악 나선 극우,,,,,,,자칫 '尹어게인당' 될라

멜앤미 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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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른바 '아스팔트 극우세력'의 조직적 침투에 노출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데, 전당대회를 앞두고 극우 세력 입당이라는 변수가 등장하면서 당의 정체성과 외연 확장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단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며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는 대표적 극우 인사인 유튜브 강사 전한길씨와 1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국힘 당원으로 가입돼 있다고 허풍을 쳤는데,,,,,국민의힘은 전씨와 10만 입당설이 실체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당 일각에서는 당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단다. 박정하 의원은 "당이 극우 정당화되는 건지가 제일 걱정되는 대목"이라고 말했고, 안철수 의원도 "전한길 강사가 우리 당의 당원으로 들어오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었다. 논란이 커지자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전한길씨에 대해 여러 의견을 경청, 수렴하고 있다"며 "전씨의 언행에 대한 확인과 함께, 당헌·당규에 따른 적절한 조치 방안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전당대회가 다음 달 22일로 확정된 상황에서, 당내 극우 인사들의 목소리가 커지는 것이 현실화될 경우 국민의힘에겐 치명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시도하는 혁신 움직임과 '윤 어게인'을 외치고 있는 극우 세력 간의 충돌이 당내에서 벌어질 경우 혼란은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단다. 한 친한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당심이 결집해서 40% 지지율을 냈다지만, 당심을 얻는 것만으로는 대선이나 총선을 이길 수 없다"며 "이제 국민의 마음을 얻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단다. 아직 기간이 많이 남은 총선이 두렵다고, 국민의 마음을 얻겠다는데,,,,,얻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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